consultation letter

이곳을 통해 문자를 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사말

홈home > 피부과소개 > 인사말

안녕하세요 엘스타의원 원장 송동혁입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피부과 전문의 인지 묻는 질문이 있기에 인사말에 밝혀 두고싶어 글 적습니다.
아님니다, 전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라 가정의학과 전문의 입니다.
그리고 누가 묻지 않으면 억지로 말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속았다 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게 물었다면 다 똑같이 대답해 드렸을 겁니다.

이런 것을 왜 자신 있게 적는가 하면 어떤 누구보다 레이저 다루는데 자신이 있다고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치료 방법도 상당히 많이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치료법은 제가 누구한테 배운 것도 아니고 제가 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서 치료하는 겁니다.
누군가는 마루타가 되지 않았을까 걱정하실수도 있겠지만 그런경우는 없습니다.

우선 저, 우리 가족들 다 해보고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그냥 다른 시술하면서 서비스해주면서 치료 반응을 물어보고(악화되는 경우는 없다고 확실하기에 가능한겁니다.)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뭐 이를 떠나서 치료 결과가 좋은 편이라서
외국 피부과 의사들 참관병원 으로 지정되서 종종 병원방문도 이루어지고요.
제 블로그 보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죠.
우리병원에는 유독 의사들이 시술 받으러 많이 오십니다. 다른 병원 성형외과선생님들도 치료 받으러 오시니깐요.
그분들이 왜 타과 전문의 의사선생님들께서 저에게 치료 받으러 올까요?

의사들도 미용은 레이저 다루는 실력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반인들과 바라보는눈이 좀 다르죠.

의사가 아닌 분들 중에서도 레이저를 좀 알거나 미용 쪽 시술을 많이 받은 분들은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어떤과 의사인가 보다는 실력이 어느정도 되는가를 중요시 여기죠.

제가 다른과 전문의여서 특정 분들에게 불신을 줄 수도 있지만 타과 전문의 여서 피부과 전문의 만큼 시술비가 비싸지는 않습니다.
일부러 타과 전문의이기에 가격을 낮게 측정한것은아닙니다.
물론 아주 저렴하지는 않지만 시술시간이 너무 길기에 병원 운영을 위해서라면 어쩔수가 없다고 봅니다.
지금 저와 비슷한 레이저로 시술하는 피부과 전문의들의 시술비는 저의 2~2.5배 정도입니다.
시술시간은 그런분들시술시간이 5-15분인데 반해 저의경우 홍조와 여드름흉터는 45-60분정도 소요됩니다.
시간대비 시술비는 8-9분의 1정도입니다.
결과  역시 좋습니다.

이런 가격에 대해서
제 눈으로 보면 그들의 가격은 합리적인가격이 아니고 폭리라고 생각되기에 그렇게 책정 안하는 겁니다.그들은
시술 시간이 길지도 않기에 병원운영에 휠씬유리하지만 저는 결과가 중요하기에 짧게하는 시술은 드뭅니다.
시술 결과? 결과도 저보다 좋다고 할수 있을까요?
안면 홍조처럼 열감 때문에 일상 생활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은데 지나친 비용은 그들에게 너무 큰 부담감입니다.
이런 것을 이용해서 악용하고 싶지도 않고요.
실제로 시술 결과 내는데 자신이 있기에 마음만 먹으면 시술비를 더 올려도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은게 제 마음입니다.
또한 피부과 전문의 의사가 아닌 타과 전문의이기에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진 병변이나 질환들에 대해서 더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고식적인 답습적인 방법으로는 한계가 존재하는 홍조,모공,기미 등의 치료에 대해서는 어떤 의사보다도 결과면에서는 월등히 좋다고 자부합니다.

아직도 저에 대한 신뢰가 없다거나 하시면 저한테 치료 안 받으시고 다른데 가셔도 제가 서운하거나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전 제자신이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잘 모르면 다른 분들과 토론을 통해서 답에 접근합니다.
현재
저랑 의견을 활발히 교류하는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 3분과 레이저 분야에서 대가라고 소문난 비피부과 전문의 선생님 3명
이 분들과 주로 치료한 분들의 사진으로 토론을 많이 합니다.
그러니 제가 실력이 없을까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잘 모를때는 최소 5명 이상의 브레인의 답을 얻을 테니깐요.

한의사 분들은 전문의 과정도 없고 흔히 말하는 일반의 수준인데 왜 아무 말이 없는데 의사를 바라보는 눈은
레이저를 다루는 실력을 볼려고 하지 않고 피부과 전문의 여부를 볼려고 하는걸까요?
피부 질환?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더 잘 아십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어려운 것은 그분들도 어려워 하십니다.
뭐 그렇다고 특별한 치료법이 있는가? 대부분 그냥 스테로이드입니다.
생소한 질환이 존재한다는 거지 약 사용이 다르다거나 아예 전혀 다른 치료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질환명을 알게되면 심적 안정을 찾을 뿐인 거죠.
핑계를 적었더니 많네요. 변명이라면 변명인데 적다보니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왜 이런 것을 쓰는가 하면 저에 대해서 아셨으면 싶고 제에 대해서 뒷담화 하는게 부담되서 그렇습니다.

어떤 의사선생님들은 제가 피부과 전문의 코스프레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절대 그렇게 할 생각 없습니다.

그렇다고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저한테 여쭤 보신다고 해서 거절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선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하는게 제 마음입니다.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도 어려워서 감당 안되는 환자분들을 저한테 보내 주십니다. 물론 제가 안되는 경우에는 반대로 하기도 하고요. 즉 서로 안되면 더 잘하는 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전 절대 우리병원에서 치료 하라고 잡지 않습니다.
다른 좋은 병원들 많고 뛰어난 의사선생님도 많습니다.

다른데 다 치료 받아보시고 효과 없으시면 한번 와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압니까? 제가 치료하게 될지?^^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의사는 결과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만 잘나오면 그 사람이 의사건 한의사건 피부과전문의든 다른과 전문의든 중요하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