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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토닝 후 예민해지는 피부를 보호하자!레이저 토닝 어떻게 보면 피부 표피의 색소를 호전 시킬수 있는 방법이지만 어떻게 보면 횟수를 너무 짧게 자주하다보면 예민해지고 건조하게 되죠.그럼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것을 막을 수는 없을까요?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먼저 레이저 토닝후 2~3일 뒤에 수분 관리를 해서 피부에 수분을 침투 시켜주면 예민해지거나 건조해지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또는 시술 간격을 4주 정도로 벌리면 예민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각질 주기가 28일이기에 4주 정도 지나면 각질세포가 어느정도 회복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그렇게 하면 색소가 빨리 안 엷어진다고 하기에 환자 입장에서는 고민하게 됩니다.색소가 안 엷어지는게 아니라 그 사이에 멜라닌이 새롭게 분비되어서 시각적 효과가 안 드러나는 거죠.레이저 토닝 전에 수분관리를 해주면 어떻게 될까요?간단히 말하면 피부는 더 예민해지고 건조해집니다.레이저 토닝은 1064nm엔디야그 큐스위치를 약한 에너지로 피부 표피에 조사하는 시술인데 이 레이저는 피부에 있던 물에 대한 흡광도가 높은 편이라서 물에서 레이저를 흡수하게 되고 그 열을 주변 조직으로 전달 시킵니다.이렇게 되면 열을 받은 각질세포의 탈락주기가 빨라지게 되고 더 건조하게 됩니다. 즉 벌써 예민한 피부를 가진 환자에게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장점도 있습니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의 경우 수분침투후 레이저 토닝을 하게되면 각질세포의 탈락이 빨라지면서 멜라닌세포에서 분비된 멜라닌이 가서 붙을 곳이 없어지게 됩니다. 즉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깨끗해지는 효과는 수분 침투를 안하고 할 때보다 더 잘 나타납니다.다시한번 언급하자면 레이저 시술후에 예민해지는 것을 막고 싶다면시술 간격을 4주 정도로 두고 하는 방법과 시술후 2~3일이 지난 후에 수분을 피부에 침투시켜주면 됩니다.그럼 왜 시술후 다음날이나 즉시 수분을 침투시켜주지 않냐고 묻게되는데요.레이저 시술 자체가 피부를 팽창시키기 때문에 수분까지 침투시키게 되면 피부가 더 팽창하게 되고 피부트러블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2~3일 지나게 되면 레이저 열에 의해서 팽창되었던 피부가 정상으로 돌아가게 되기 때문에 이 때쯤 수분을 공급해주는게 가장 좋습니다.